고객 사례: ACTIVECLUSTER를 통한 간단하고 비용 효율적인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

Kremsmueller는 전세계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오스트리아의 건설 기업입니다. 이 기업의 전체 IT 인프라를 관리하는 알렉산더 리탄(Alexander Ietan)이 퓨어스토리지의 비즈니스 연속성 및 재난 복구(BCDR) 솔루션 ActiveCluster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우리 기업의 데이터센터 두 곳은 오스트리아 북부에 위치한 소도시 스타인하우스에 위치하지만 그 지원 범위는 범 세계적입니다. 건설 프로젝트 감독자들은 전세계 약 35개 곳에 위치한 건설 현장에서 데이터센터에 접속하고 연중 무휴로 파일과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할 필요가 있습니다. IT 인프라는 상시 구동 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비즈니스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인프라의 핵심적인 부분은 견고하면서도 간단하게 비즈니스 연속성 솔루션을 실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Dell EMC

2003년에서 2015년까지, 우리 화사는 고가용성과 재난 복구를 위한 동기식 미러링 솔루션이 포함된 주요 공급업체의 스토리지 인프라를 사용했습니다. 2015년 VMware vSphere를 사용한 가상 서버 인프라와 Citrix의 XenApp와 XenDesktop를 이용한 가상 데스트톱 인프라, 그리고 Microsoft의 SQL Server 데이터베이스 등 주요 인프라를 지원하기 위해 퓨어스토리지의 올플래시 어레이 두 대를 설치했습니다. 퓨어스토리지의 FlashArray는 기존 레거시 스토리지와 비교해 월등히 높은 데이터 절감율과 1밀리초 미만의 레이턴시를 제공했을 뿐 아니라, 스토리지 관리에 필요한 IT 인력을 대폭 절감하여 이들이 전략적인 프로젝트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구매 시점에서, 퓨어스토리지는 비동기 복제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우리는 동기 기능이 제공될 날을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2017년, 원격 사이트들 간에 자동으로 투명하게 동기식 복제를 수행하는 ActiveCluster가 나오면서 그러한 바램이 이루어졌습니다. 다운타임이나 직원의 개입이 필요하지 않았고 추가 비용도 들지 않았습니다.



ActiveCluster를 두 달간 테스트해본 후, 2018년 2월에 본격적으로 설치했습니다. 기존 퓨어스토리지 어레이의 모든 볼륨들을 ActiveCluster에 맞게 설정하여, ActiveCluster는 Kremsmueller의 모든 운영 환경을 위한 고가용 비즈니스 연속성 솔루션이 되었습니다.

테스트 기간 중에, 사이트 전체의 중단, 어레이 고장, 데이터라인 장애, 컨트롤러 고장 등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장애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했습니다. 그리고 어레이에 최대한 많은 부담을 주기 위해 정상적인 운영 수준의 10배에 해당하는 워크로드를 구동했습니다. 수많은 시도를 해보았지만 ActiveCluster가 중단되는 환경을 만들 수는 없었습니다. 이 페일오버 솔루션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한 동료로부터 “기존의 페일오버 솔루션은 필요한 때에 제대로 작동이 될지 확신할 수가 없었는데, 이제는 안심이 되어 밤에 잠이 잘 온다”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기존의 솔루션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없었던 이유는 재난 복구 테스트 절차가 너무나 복잡해서, 아이러니하게도 다운타임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재난 복구 계획이 마련되었다고 생각하면, 운영 서비스에 지장을 줄까 걱정이 되어 섣불리 건드릴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이점이 퓨어스토리지의 접근방식과 확실히 차이가 나는 부분입니다.

제 생각에 ActiveCluster는 두 가지 측면에서 두드러집니다. 먼저 구현하기가 쉽습니다. 공급업체의 기술자들과 우리 직원들이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수많은 절차를 걸쳐야 해서 구현이 2주 이상이 걸렸던 기존 솔루션과는 판이합니다. 기존에는 모든 직원이 현장에 상주해야 했습니다. ActiveCluster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몇 시간이면 설정이 완료되고, 무중단으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진행되며, 설치하는데 몇 분이면 됩니다. 퓨어스토리지의 모든 제품이 그렇듯, 이러한 작업은 백그라운드에서 무중단으로 수행됩니다. 워크로드나 직원들의 업무에 아무런 지장도 주지 않습니다.

몇 가지 필요했던 작업은 퓨리티 소프트웨어 버전 5.0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퓨어스토리지가 원격으로 처리했습니다. 그 후에 퓨어스토리지는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 간단한 4단계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먼저, 어레이들을 연결하고, 스트레치드 포드(Stretched Pod)를 생성한 후, 볼륨을 생성했습니다. 그리고 호스트에 연결했습니다. 매뉴얼도 필요하지 않고 전문가의 도움도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퓨어스토리지는 ActiveCluster 설정 지침을 명함 크기의 시작 가이드에 추가해주었습니다.

ActiveCluster의 또 다른 놀라운 측면은 그것이 제공하는 가치입니다. 비용이 많이 드는 다운타임을 방지해주는 것 이외에도, 이 솔루션은 우리가 서브스크립션을 구매한 에버그린 스토리지(Evergreen™ Storage) 유지보수 프로그램의 일부로 제공되었습니다. 또한 모든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능들이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됩니다. 추가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구매해야 하고 제3 사이트 중재자 어플라이언스나 VM을 별도로 관리해야 하는 다른 페일오버 컴포넌트를 구매하려면 보통 $300,000~$500,000의 비용이 든다는 것과 확실하게 비교가 됩니다.

레거시 동기 복제 vs. Purity FA ActiveCluster

우리가 퓨어스토리지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모든 솔루션들에 단순함이 내장되었기 때문입니다. ActiveCluster는 퓨어스토리지의 클라우드 기반 예측 지원 엔진인 Pure1®의 일부인 클라우드 기반 조정자와 함께 제공됩니다. 이는 제3 사이트에 중재자를 구현하고 관리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모든 것 덕분에 직접 비용은 물론, 추가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유지보수 비용 등의 간접 비용까지 절감됩니다. ActiveCluster는 우리가 익숙한 VMware 솔루션과 밀접하게 통합이 됩니다. 현재 ActiveCluster와 vSphere HA를 구현한 상태입니다. 이는 VMware 파트너 인증 vSphere Metro Storage Cluster 구성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많은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페일오버를 위해 두 개의 vCenter 설치가 필요했습니다. ActiveCluster가 있기 때문에, 이제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무엇보다, ActiveCluster는 지금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FlashArray 만큼이나 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ActiveCluster는 간단하게 구현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IT 직원이라면 누구라도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기존 솔루션은 직원 교육에만 2주가 소요되었습니다. 퓨어스토리지에는 해당 되지 않는 말입니다.

비즈니스 연속성은 모든 규모의 기업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퓨어스토리지의 ActiveCluster는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것으로 알려진 이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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