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데이터의 활용

데이터 사일로의 위험

IT 관리자들은 스토리지 어레이에 여러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환경을 구현해야 하는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워크로드와 다양한 데이터 유형을 혼합하는 것은 기피되어 왔습니다.  트랜잭션 데이터베이스를 데이터 웨어하우스와 결합하면 성능에 지장을 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었거나, 특정 운영 애플리케이션은 어레이의 베어메탈에서 실행하고 테스트와 개발은 다른 스토리지에서 가상화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 버전(데이터베이스 또는 ERP)을 서로 분리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과 인공지능 데이터의 등장,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로 새로운 도전과제가 생겨났습니다. 이러한 도전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격리된 사일로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존의 전략은 비용 효율적이지 않을뿐더러 시스템 관리도 쉽지 않습니다.

데이터 중심 아키텍처

퓨어스토리지의 데이터 중심 아키텍처를 고려하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퓨어스토리지는 고객들이 데이터가 공유 및 통합되어 서비스로 공급되는 데이터 중심의 아키텍처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데이터 중심 아키텍처는 모든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 버전, 데이터 유형 및 환경을 위해, 구현이 간단하고 비용 효율적이며, 안전할 뿐만 아니라 예측 가능한, 전례 없는 성능을 제공하는 포괄적인 솔루션입니다.

퓨어스토리지는 기존 장애물을 제거하도록 설계된 올플래시 아키텍처를 통해, 기업이 데이터를 모든 것의 중심에 둘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응답시간과 관리 복잡성에 대한 걱정 없이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Microsoft SQL Server), 오라클 데이터베이스(Oracle Database), SAP, VM웨어(VMWare) 워크로드 등 비즈니스에 핵심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안심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새로운 플래시어레이 제품군

최근 출시된 플래시어레이//X(FlashArray//X) 제품군은 애플리케이션과 테스트/개발/품질관리 환경들을 통합하는 혼합 워크로드 접근방식을 적용해볼 수 있는 좋은 시작점을 제공합니다. 퓨어스토리지의 플레시어레이//X(FlashArray//X)는 세계 최초의 엔터프라이즈급 올 NVMe 플래시 스토리지 어레이입니다. 플레시어레이//X(FlashArray//X)는 공유 가속화 스토리지라는 새로운 스토리지 유형에 속합니다. ‘공유 가속화 스토리지(shared accelerated storage)’라는 용어는 혼합 워크로드의 통합, 성능, 간단함의 측면에서 획기적인 혁신을 제공하는 스토리지라는 의미로 가트너가 처음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응답시간이 250 μs에 불과한 플래시어레이//X(FlashArray//X)의 올 NVME 아키텍처는 비즈니스에 핵심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새로운 수준의 성능을 지원합니다. 내장된 퓨리티 액티브클러스터(Purity ActiveCluster)는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간단하게 구현하고, 액티브/액티브 메트로 스트레치 클러스터링으로 제공되는 상시적 비즈니스 연속성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한 100% NVMe인 다이렉트플래시(DirectFlash™)는 클라우드에서 혼합 워크로드를 통합하는데 필요한 전례 없는 수준의 성능과 집적도를 지원합니다. 최고의 집적도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X는 현재 18.3TB의 고집적도 다이렉트플래시(DirectFlash™) 모듈을 지원합니다. 이외에도, 퓨리티(Purity)의 올웨이즈-온 QoS 기능은 I/O 경합에 대한 우려 없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할 수 있게 지원합니다.

애플리케이션별 최적화

퓨어 소프트웨어 스택에 내장되어 기능들은 테스트, 개발 및 QA와 관련된 일상적이면서도 복잡한 작업을 자동화해주는 다양한 툴을 제공하며, 별도의 튜닝없이 애플리케이션별 최적화는 혼합 워크로드의 실행 방식에 상관없이 모든 것을 간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러한 자동화된 데이터 관리 툴은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Microsoft SQL Server), 오라클 데이터베이스(Oracle Database) 및 SAP를 지원합니다. 퓨어스토리지는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복잡한 데이터 볼륨을 보다 간단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SAP를 위한 복사 자동화 툴(Copy Automation Tool)은 별도로 설정을 하지 않아도 SAP 복사 기능의 최대 75%를 자동화하여, 추가 비용없이 SAP 시스템의 복사, 복제 및 리프레시 작업에 걸리는 시간을 최대 80~90%까지 줄여줍니다. 때문에, 복잡하고 완료하는데 수일에서 수개월이 걸리던 작업들을 단 몇 시간, 몇 분 내에 완료할 수 있습니다.

현대적인 분석,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 및 에이리(AIRI™)

AI, 빅데이터, 머신러닝의 급속한 부상은 데이터를 의미있는 인텔리전스로 전환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도전과제를 던져줍니다. 이는 오브젝트, 비정형, 반정형 등 새로운 유형의 데이터를 처리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방대한 병렬 아키텍처는 더 높은 성능을 요구합니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퓨어스토리지는 대규모 데이터의 저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를 개발했습니다.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는 기존 솔루션 대비 분석, 시뮬레이션 및 소프트웨어 개발을 10배 더 빠르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업계 최초의 동적 데이터 허브인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는 현대적인 분석을 위해 특별히 설계되어, 클라우드 같은 민첩성과 실시간 응답을 제공합니다. 방대한 병렬성을 그 핵심으로 하는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는 데이터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에게 높은 성능과 간단함을 제공합니다. 메타데이터 중심의 소량 워크로드에서, 대량의 무작위 파일 액세스까지,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는 다양한 빅데이터 이니셔티브는 물론 알려지지 않은 모든 것까지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축되었습니다.

또한 AI가 대량의 데이터를 이동하려면 GPU, 스케일아웃 플래시, RDMA 패브릭과 같은 현대적인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퓨어스토리지는 에이리(AIRI™)를 개발했습니다. 에이리(AIRI™)는 엔비디아(NVIDIA®) DGX™ 시스템의 역량을 확장하기 위해 엔비디아(NVIDIA®)와 퓨어스토리지가 공동으로 구축한 업계 최초의 완전한 AI 레디 인프라스트럭처입니다. 블래시플레이드(FlashBlade) 토리지와 엔비디아 DGX-1 서버에 기반한 에이리는 기업들에게 모든 규모의 AI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간단하고 빠르며 미래에 준비된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합니다. 에이리(AIRI™)는 기업들이 신속하게 AI를 수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스트럭처의 수용과 관련된 복잡성을 제거하고 모든 AI 이니셔티브에 신속하게 착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적인 제품입니다.

혼합 워크로드를 위한 퓨어스토리지의 데이터 중심 아키텍처를 지금 경험해보십시오.

퓨어스토리지의 데이터 중심 아키텍처를 통해, 무한한 데이터 활용이 가능해집니다. 데이터 중심 아키텍처는 하나의 통합된 데이터 플랫폼에서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애플리케이션 버전, 모든 데이터 유형 및 환경을 실행하고, 비즈니스에 핵심적인 애플리케이션과 개발을 간소화하며, 차세대 분석을 위한 신속한 통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퓨어스토리지는 업계를 새롭게 정의하는 혁신을 추진하며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