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L EMC의 반복된 모방으로 확인된 퓨어스토리지의 위상

퓨어스토리지는 고객은 물론 고객의 고객들로부터 얻은 영감을 실천에 옮기는 혁신 기업입니다. 퓨어스토리지는 업계 최초로 많은 것을 이루었습니다.

  • 올플래시 스토리지 어레이 시장 개척
  • 모든 것이 포함된 스토리지 어레이 소프트웨어 모델 선도적 개발
  • 업계 선두적인 데이터 절감 기술을 통해 플래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데에 일조
  • 새로운 개념의 유지보수 프로그램 에버그린(Evergreen)™ 도입
  • 종속성 없는 개방형(Stateless) 설계와 영구적인 에버그린 업그레이드에 기반한 NVMe-레디 엔터프라이즈 티어 1 스토리지 어레이 플래시어레이//M(FlashArray//M)을 통해 계획된 다운타임 및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의 필요성 제거
  • 최초로 NVMe의 모든 기능이 탑재된 티어 1 올플래시 어레이 플래시어레이//X(FlashArray//X) 출시

퓨어스토리지는 고객의 삶을 향상시키고 스토리지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인 혁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퓨어스토리지의 지속적인 혁신을 위한 노력은 고객들의 반응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블랙 덕 소프트웨어(Black Duck Software)의 케빈 스미스(Kevin Smith)는 “중복제거율이 이렇게 좋지 않았다면, 지금 있는 스토리지보다 용량을 3~4배 더 구매해야 했을 것”이라며, “플래시어레이(FlashArray)를 설치함으로써 3개 랙 규모의 스토리지를 단 10U로 감소할 수 있었다. 또한 고 집적 구조(co-location facility)를 이용하기 때문에, 상면공간, 전략 및 냉각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쉐브론 연방 신용조합(Chevron Federal Credit Union)의 사친 쿤드라(Sachin Kundra)는 “에버그린 스토리지 유지보수 프로그램은 기존 구매 제품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런 공급업체는 본적이 없다. 비용 면에서도 상당한 가치를 제공한다”고 말했습니다. 아센다스-싱가포르 그룹(Ascendas-Singapore Group)의 엘빈 탠(Alvin Tan)은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고, 주기적으로 새로운 제품을 구매할 필요도 없으며, 다운타임도 발생하지 않는다. 퓨어스토리지는 기대한 바를 그대로 이행해주었고 우리가 올바른 선택을 했음을 입증해주었다”고 말했습니다.

데이터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퓨어스토리지의 혁신이 큰 몫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객의 목소리로 듣는 것은 대단히 기쁜일입니다.  경쟁업체들이 퓨어스토리지를 따른다는 사실 역시 기쁜일입니다. 모방은 그야말로 최고의 칭찬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쟁은 퓨어스토리지를 지금의 위치에 올 수 있도록 해주었고, 퓨어스토리지가 리더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목표를 향해 분발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Dell EMC가 지난 11월에 발표한 “퓨처-프루프 로열티 프로그램(Future-Proof Loyalty Program)”이 그러한 모방의 일례입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3년간 고객 만족 보장, 4:1 스토리지 중복제거율 보장, 위험 요소 없는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하드웨어 투자 보호, 모든 기능이 포함된 소프트웨어가 포함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퓨어스토리지의 프로그램과 상당히 비슷합니다. Dell EMC의 ‘겸손한’ 효율성 보장은 퓨어스토리지의 입증된 평균 중복제거율인 10:1 과는 대적이 불가합니다. 그리고 “위험 요소 없는 마이그레이션”이라고 하는데, 퓨어스토리지는 마이그레이션 자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모든 기능을 갖춘 소프트웨어 모델의 경우도, 퓨어스토리지는 2012년 처음 출시한 이래 지속적으로 기능을 향상 및 확장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Dell EMC는 “셀프-드라이빙 스토리지(self-driving storage)”라는 용어를 마케팅에 사용하며 퓨어스토리지를 모방하고 있습니다. Dell EMC는 자사의 블로그를 통해 인공지능(AI)의 사용과 어떻게 PowerMax에 AI가 구현되었는지를 설명합니다.

퓨어스토리지 또한 “셀프-드라이빙 스토리지” 개념의 열혈팬입니다. 2017년 5월 //액셀러레이트(//Accelerate) 컨퍼런스에서 그 개념을 처음 도입한 것이 바로 퓨어스토리지이기 때문입니다. 이 영역에서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며 다른 기업들에게 지속적으로 본보기가 되고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2017년 8월, 퓨어스토리지는 최초의 인공지능/머신러닝(AI/ML) 기반 퓨어 1® 메타 워크로드 플래너(Pure1® META Workload Planner)를 출시하고, 그 후 이 워크로드 플래너에 상당량의 AI/ML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최신 기능인 워크로드 시뮬레이션은 고객이 볼륨을 달리해 워크로드 변화를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도록 합니다.

Dell EMC이 ‘말하는 것’과 퓨어스토리지가 퓨어1®과 퓨어1 메타로 ‘보여주는 것’과의 차이를 분명히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Dell EMC가 말하는 대부분의 ‘AI’는 PowerMax에 저장되는 데이터의 위치와 관련이 됩니다. Dell EMC가 말하는 AI는 완전 자동화된 스토리지 계층화(Fully Automated Storage Tiering, FAST) 방식을 사용하는 VMAX 시절의 기술을 반영합니다. FAST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데이터의 위치입니다.

SSD, 15K, 10K, 7.2K HDD 등 여러 유형의 매체를 지원하는 VMAX 스토리지에서는 타당성이 있었습니다.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데이터를 어떤 계층에 위치하느냐를 결정하려면 어느 정도의 인텔리전스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PowerMax는 NVMe SSD 하나만 지원합니다. 이런 시나리오에서 데이터의 저장 장소를 결정하는 일에 AI와 머신러닝이 과연 필요한가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저장할 매체가 SSD 한 곳 밖에 없는데 말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 AI/ML ‘인텔리전스’가 있어도 사용자는 볼륨을 RAID 5에 둘 것인가 RAID 6에 둘 것인가 같은 요소들을 설정하고 튜닝하고 또 다시 설정해야 합니다. (참고로 데이터의 보안 수준을 유지하려면 항상 RAID 6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러한 접근방식으로는 사용자가 볼륨을 압축할 것인지 중복제거를 할 것인지 그리고 암호화가 되어야 하는 것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스토리지를 평가하는 경우, Dell EMC에게 운영을 간소화하는데 데이터 위치 결정을 위한 ‘인텔리전스’가 필요한지, 그리고 스토리지에 1개 계층밖에 없는데 전역적 수준의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한편, 퓨어스토리지의 접근방식에 대해 이해를 돕자면, 퓨어스토리지의 퓨어1 메타 워크로드 플래너와 VM 애널리틱스(VM Analytics)는 예측성, 용량 및 성능 계획에 대한 확신은 물론 인프라스트럭처 변경과 관련된 위험을 감소하기 위한 업그레이드 시뮬레이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엑셀 스프레드시트에 일일히 계획 관련 수치를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토리지 관리자는 VM 관리자나 애플리케이션 관리자와 협력하여 성능과 서비스 레벨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어레이 튜닝과 재설정에 소비할 시간에 조직을 위해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해줍니다.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물리적인 스토리지 매체가 아니라 데이터이고 그 데이터로부터 어떻게 인텔리전스를 추출해 낼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들은 스토리지 관리가 아니라,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시간과 비용을 들여야 합니다.

스토리지 관리에 들어가는 시간, 노력 및 비용을 제거하려면 퓨어스토리지로 전환하십시오. 실행 능력과 비전의 완성도에 따라 IT 기업의 현 위치를 말해주는 2018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솔리드 스테이트 어레이 부문에서 왜 퓨어스토리지가 리더의 위치에 있게 되었는지, 그리고 Satmetrix가 B2B 기업 전반에 걸쳐 실시한 순 고객 추천지수(Net Promoter Score, NPS) 평가에서 퓨어스토리지가 어떻게 높은 점수를 받아 상위 1%에 들게 되었는지 알게 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