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퓨어스토리지 사용자들은 복잡한 레거시 시스템에서 퓨어의 셀프-드라이빙 플래시어레이(FlashArray™) 시스템으로 교체하면 얼마나 업무가 수월해지는지 예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이제, 이렇게 간편한 스토리지 경험이 비용을 얼마나 절감해주었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올해 6월, 세계적인 기업 포레스터 컨설팅(Forrester Consulting)은 설치, 유지 및 업그레이드 절차가 복잡한 기존 스토리지와 비교했을 때 퓨어스토리지 사용자가 실제로 절감한 비용을 자세히 조사한 총 경제 효과(Total Economic Impact, TEI)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퓨어스토리지 사용자는 스토리지 담당 직원의 수와 스토리지 설치, 운영, 최신화 관련 비용을 줄임에 따라 50만 달러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에 따르면, 퓨어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FlashArray)로 교체하여 스토리지 인프라 담당직원의 수를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예상치 못하게 발생하는 다운타임을 사실상 없앴습니다. 이로 인해 IT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부가가치가 높은 프로젝트에 자금을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퓨어스토리지 웨비나에 연사로 초청되었던 포레스터 컨설팅의 조 브랑카(Joe Branca)는 TEI에서 퓨어스토리지의 도입으로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스토리지 구축 및 용량 업그레이드 용이성. 레거시 스토리지의 경우 구축하는 데 며칠이 소요되었고, 한 시스템에서 다른 시스템으로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 하는 데는 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게다가 이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외부 컨설턴트와 시스템 통합 담당자가 필요했으며, 용량 업그레이드를 위해 이러한 작업이 반복되었죠. 반면에, 퓨어스토리지의 고객들은 플래시어레이 시스템을 몇 시간 내에 구축했고, 최소한의 노력만으로 끊김 없이 용량을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다운타임 없는 업그레이드. 고객들은 매년 레거시 스토리지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상당한 다운타임을 발생시켜야 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플래시어레이의 등장으로 깔끔하게 해결됐습니다. 퓨어스토리지가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관리하고 이를 비즈니스의 중단 없이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사용자들은 전체 다운타임을 99.5%까지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일관된 비즈니스 서비스 제공. 레거시 스토리지와 관련해 발생하는 예상치 못하게 발생하는 다운타임은 비즈니스에 상당한 차질을 가져왔는데요. 한 예로,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이 며칠 동안 중단되어 직원들이 트랜잭션을 캡처하기 위해 종이를 사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퓨어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가 있으면 다운타임 리스크가 제거됩니다.

포레스터 컨설팅의 조 브랑카는 “고객이 레거시 스토리지 솔루션에서 퓨어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 솔루션으로 교체하면, 스토리지 어레이의 관리 및 유지가 용이해지기 때문에 이득”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포레스터 컨설팅이 TEI 프로세스의 일환으로 수집한 정량적인 조사 데이터뿐만 아니라, 퓨어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를 구축한 다양한 산업의 기관 네 곳과의 인터뷰에서도 나타납니다.

 

TEI 프로세스의 일환으로, 포레스터 컨설팅은 퓨어스토리지의 고객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해 가상의 회사를 만들어 고객에게 미치는 금전적인 영향을 도출하였습니다. 이 가상 회사의 연 매출은 5억 달러이며, 유효용량 160TB의 레거시 스토리지 두 개를 퓨어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X20 스토리지 어레이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그 결과, 가상 회사는 6년 동안 총 110만 달러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절감된 비용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스토리지 관리 및 유지를 위한 노력을 줄여 49만 달러 절감 – 스토리지 관리 담당 자원에서 스토리지 관리를 파트타임 업무로 전환
  • 스토리지 최신화를 위한 시스템 및 유지보수 비용 재구매 방지를 통해 39만 달러 절감 – 다시 말하면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불필요
  • 특히 업그레이드와 리프레시 중 스토리지 구축 워크플로우 감소를 통해 7.8만 달러 절감

플래시어레이 비용과 NPV와 리스크 요인을 감안하면, 이 가상 회사는 58.5만 달러의 순 비용 절감을 이루었는데요. 이는 111%의 ROI와 6개월 안에 자금회수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플로리다의 호지스 대학(Hodges University)에서 IT 인프라를 담당하는 캐시 맥뉴(Casey McKnew) 조교는 레거시 스토리지로 고생하다가 퓨어스토리지로 일이 간편해진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전 레거시 시스템을 사용했을 땐, 무언가 잘못되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야간과 주말을 보내야 했습니다. 퓨어스토리지 덕분에 더이상 이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캐시 맥뉴를 비롯한 8명의 호지스 대학교 IT 팀은 퓨어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를 설치하고 관리하는 것이 손쉽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고 말합니다. “우리 팀이 플래시어레이를 설치하고 실행하는 데 10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알아채기도 전에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혹은 ‘귀하의 어레이에서 이러이러한 것을 발견했습니다’라고 퓨어스토리지 지원팀으로부터 이메일이 옵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되죠.”

 

퓨어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에 대한 포레스터 컨설팅 TEI 전체 읽기

포레스터 컨설팅의 조 브랑카와 호치스 대학 캐시 맥뉴가 이야기하는 “Driving Down the Operational Costs of Storage” 웨비나 전체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캐시 맥뉴의 퓨어스토리지 경험과 업무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퓨어스토리지가 대체한 어레이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퓨어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에버그린 스토리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