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간된 시장 조사 보고서 ‘IDC 마켓스케이프: 전세계 올플래시 어레이(AFA) 2017 벤더 평가’에서 퓨어스토리지가 시장 리더로 선정되었습니다. IDC의 첫 보고서가 발간된 후 지난 2년간 올플래시 시장은 성장을 거듭하여 성숙기에 접어들었습니다.

고객들이 크게 만족해하는 데이터 플랫폼과 퓨어스토리지 만의 선구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스토리지 시장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시키고 IDC로부터 인정을 받은 것은 모두 고객과 파트너들 덕분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려면 2017 보고서 개요를 여기서 다운로드하십시오.

IDC 마켓스케이프 벤더 분석 모델은 각 시장에 속한 ICT 공급업체들의 경쟁력을 개괄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고안된 것입니다. 이 연구 보고서는 벤더들을 양적/질적 기준에 기반한 엄격한 평가 방법을 사용해 평가한 후, 각 벤더들이 특정 시장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하나의 그래프에 표시해줍니다. 역량(Capabilities) 범주는 단기적인 측면에서 벤더의 제품, 시장 전략 및 비즈니스 실행을 측정합니다. 전략(Strategy) 범주는 중기적(3~5년) 측면에서 벤더의 전략이 고객의 요구사항과 부합하는지를 측정합니다. 벤더의 시장 점유율은 아이콘 크기로 표시됩니다.

눈여겨 볼 만한 보고서의 핵심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FA 시장 성숙과 주요 스토리지의 지배 점유율 도달– 2017년, AFA는 주요 스토리지 매출의 80%를 차지하였으며, 대부분의 고객들은 ‘올플래시를 기본 스토리지로 도입’하는 전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스토리지 부문 지출에서 이러한 전환을 이끌고 있는 가장 큰 시장 세그먼트는 고집적 혼합 워크로드 통합을 위한 시스템입니다. 퓨어스토리지 고객들은 단순하고 효율적이며 항상 최신으로 유지가 가능한 퓨어스토리지의 제품에 내장된 혁신적인 통합 기능을 바탕으로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웨어하우스, 가상화,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 전사적 자원 관리(ERP) 등의 티어1 및 티어2 워크로드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 성능(처리량 및 레이턴시):구현 즉시 1밀리초 미만의 일관성 있는 성능을 제공하며, DirectFlash™ 및 앞선 100% NVMe 어레이 기술을 통해 더 빠르고 더 높은 집적도를 제공합니다.
  • 용량:FlashArray//M은 7U에서 1.5 PB의 가용 용량을, FlashArray//X는 3U에서 1 PB의 가용 용량을, FlashBlade는 4U에서 1.6 PB의 가용 용량을 제공합니다.
  • 다수 워크로드 통합:초고성능, 평균 5:1의 데이터 절감률, 99.9999%의 가용성, 업계 선두적인 파트너들을 통한 가상화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통합을 제공합니다.
  • 고급 복제: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 비동기식 복제와 간단한 액티브/액티브 동기식 스트레치드 클러스터(ActiveCluster) 구현이 가능합니다.
  • 플랫폼의 성숙도:100% NVMe FlashArray//X는 퓨어스토리지의 5세대 올플래시 블록 스토리지입니다. FlashBlade™는 올플래시 파일 및 객체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FlashStack™ 컨버지드 인프라는 Cisco와의 협력을 통해 검증된 동급 최고의 올플래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제공합니다.

혁신적이고 전례 없는 비즈니스 모델들은 퓨어스토리지를 기존 스토리지나 다른 올플래시 제품들과 확실하게 차별화해줍니다. 고객들은 퓨어스토리지 덕분에 삶이 획기적으로 편리해지고 비즈니스가 훨씬 더 효율적으로 발전했다고 말합니다. 고객들이 꼽은 퓨어스토리지의 혁신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각 혁신 사례, 그리고 관련된 고객 사례들을 직접 확인해보십시오.

  • 단순함 – 혁신적인 단순함과 자체 관리되는 스토리지로 지속적인 튜닝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아무런 문제 없이 항상 가동된다. 정말 마음에 든다.” 다니엘 퀼(Daniel Quill) Senior Director, Application Development, San Francisco Giants Baseball Club.

  • 효율성 – 상시 중복제거와 압축으로 다른 올플래시 어레이 대비 보통 2배 이상의 데이터 절감율을 제공합니다. 퓨어스토리지의 데이터 절감 기능은 SoftBank의 스토리지 요구사항을 8:1로 감소시켜 주었습니다.
  • NVMe 기반 시스템인 FlashArray//X를 통해 더 높은 성능과 집적도를 제공합니다.

“//X 어레이로 지원되는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Back Pressure’가 적다는 말을 한다. 지연시간이 더 낮고, 대역폭이 더 높으며 처리요구가 폭증하는 경우에도 응답시간이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말이다.” 제이슨 미초드(Jason Michaud), CIO, MacStadium.

“항상 최신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줄 뿐 아니라, 향후 계획을 추측에 의존할 필요가 없게 만들어 준다. 언젠가 대폭적인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는 걱정 없이, 에버그린을 활용해 무중단으로   원활하게 더 높은 성능, 더 높은 집적도, 더 많은 기능의 스토리지로 마이그레이션할 수가 있어서 안심이 된다. 투자 가치가 있으며, 스토리지는 단 한번만 구매하면 된다.” 피터 던(Peter Dunn), Director infrastructure Lamar Advertising.

퓨어의 에버그린 스토리지 (Evergreen Storage) 모델을 통해 고객의 기대치가 바뀌었습니다. 선구적인 비즈니스 모델인 에버그린(Evergreen)은 퓨어스토리지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지원 서비스에 통합이 되어 있습니다. 스토리지 업계에서 최초로 선보인 에버그린 모델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새로운 기능)와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용량 및 성능) 등 기술을 리프레시하는 방법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으며, 세대 간 업그레이드(유료 유지보수 계약 시 매 3년마다)를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혁신적인 에버그린 서브스크립션을 이용하면 한번 구매한 스토리지 용량을 재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성능, 용량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성능 저하 없이 무중단으로 이루어지며,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이나 대폭적인 업그레이드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제 인공 지능(AI)과 머신러닝(ML)에 기반한 스토리지 관련 기술지원이 제공됩니다. 고객들은 단순한 클라우드 기반 관리, 수월한 예측적 지원, 그리고 글로벌 예측 인텔리전스를 활용하는 Pure1® Meta가 포함된 자체 관리 스토리지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Pure1Meta AI 및 ML 기능은 고객이 문제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깨닫기 전에 문제를 파악해 해결해줍니다. 퓨어스토리지의 사전 대응적인 지능형 기술지원은 유사한 고객 어레이 프로파일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고 그 결과에 기반해 예측적 해결을 제공할 수 있으며 향후 워크로드에 필요한 스토리지 용량도 예측해줍니다. 퓨어스토리지 고객들은 이제 스토리지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지금 스스로 관리되는 스토리지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객 만족도 평가를 위한 지표로 널리 인정받는 순추천고객지수(NPS)는 고객 우선의 중요성을 반영합니다. 최근의 IDC 보고서에 의해 AFA 시장의 리더로 인정을 받은 사실도 물론 중요하지만, 퓨어스토리지는 고객의 만족도로 성공을 측정합니다. Satmetrix의 조사에 따르면, 퓨어스토리지의 NPS는 83.7점으로 B2B 기업 중 상위 1% 해당합니다. NPS는 업계 표준 방식으로 고객의 피드백을 측정할 뿐 아니라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이 이루어졌는지를 고려합니다.

기업들의 가장 핵심적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지원하고, 모든 워크로드에 어떻게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활용할 것이며, 어떻게 최고의 IT투자에 대한 ROI 회수율을 확보할 것인지 결정을 내리는 2018년은 기회가 많은 한 해가 될 것입니다.  퓨어스토리지는 고객들이 데이터의 유용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상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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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2018년 5월 21일 개최되는 Pure//Accelerate 컨퍼런스에 고객 및 파트너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