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가 인프라스트럭처, 운영 및 애플리케이션의 현대화를 통해 고객의 데이터 활용 방식을 혁신하고자 하는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를 통해 퓨어스토리지는 클라우드와 같이 스토리지를 자동화 및 구현하는 플랫폼으로 인프라스트럭처와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긴밀하게 통합할 계획입니다.

  • 포트웍스 데이터 서비스(Portworx Data Services)은 쿠버네티스를 위한 업계 최초의 서비스형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으로, 데브옵스 엔지니어들이 클릭 한 번으로 프로덕션급의 매니지드 데이터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이를 통해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 퓨어 퓨전(Pure Fusion™)은 제한없는 확장을 위해 설계된 자동화된 셀프 서비스 코드형 스토리지 플랫폼으로 고객이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어디서나 구현하고, 전통적인 스토리지를 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이 구동, 운영 및 소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퓨어스토리지는 데이터 인프라의 빠른 구축, 프로비저닝 및 관리를 지원하며 현대적인 비즈니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퓨어스토리지는 인프라를 자동화하고, API 중심으로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하며, 구축을 위해 준비된, 완전 통합형 데이터베이스 툴을 제공하여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의 작업을 가속화합니다.

포트웍스 데이터 서비스(Portworx Data Service) 소개

포트웍스 데이터 서비스는 데브옵스 엔지니어들이 SQL, NoSQL, 검색 및 스트리밍 등을 위한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옵션 카탈로그를 통해 쿠버네티스에서 프로덕션급의 매니지드 데이터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포트웍스 데이터 서비스는 모니터링, 백업, 고가용성, 재해 복구, 마이그레이션, 자동 스케일링 및 보안을 포함한 Day 2 운영을 완전하게 자동화합니다. 이를 통해 쿠버네티스에서 데이터 서비스를 그 어떤 접근 방식보다 더욱 간단하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퓨어 퓨전(Pure Fusion) 소개

퓨어 퓨전은 무제한 확장을 위해 설계된 새로운 셀프-서비스 오토너머스(autonomous) 스토리지 환경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의 장점과 클라우드의 민첩성 및 확장성을 결합하며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퓨어 퓨전의 온디맨드 소비와 백엔드 프로비저닝으로 조직은 어레이를 즉각적으로 통합하고 스토리지 풀을 최적화하는 새로운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모델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엔드 유저들은 수동적인 백엔드 작업을 기다리거나 하드웨어에 대한 고민을 할 필요 없이 볼륨, 파일 시스템 및 복제와 같은 고급 데이터 서비스를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직은 퓨어 퓨전을 통해 인프라를 원활하게 확장할 수 있으며, 플래시어레이//X(FlashArray//X), 플래시어레이//C(FlashArray//C) 및 퓨어 클라우드 블록 스토어(Pure Cloud Block Store)를 통합 가능합니다. 향후에는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 및 포트웍스(Portworx)와의 통합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퓨어 퓨전은 퓨어스토리지의 강력한 포트폴리오와 함께 인프라의 성능, 집적도 및 데이터 가용성을 대폭 향상시킵니다.

퓨어1(Pure1) 관리 포털의 향상된 자동화 기능 소개

퓨어스토리지의 인공지능(AI) 기반 IT 운영 플랫폼, 퓨어1 메타(Pure 1 Meta)의 혁신적인 신규 기능은 비즈니스 중단을 허용하지 않는 제로 톨러런스(zero tolerance) 정책을 지원합니다. 사용자들은 새로운 기능을 통해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SLA(Service Level Agreement)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랜섬웨어의 공격으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하고 포트웍스 컨테이터 인프라스트럭처를 엔드-투-엔드로 시각화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퓨어1메타의 향상된 기능은 데이터의 가용성과 보안성을 높임과 동시에 인프라스트럭처 스택 전반의 문제를 예측하고 워크로드를 최적화하기 위한 조치들을 사전에 권장함으로써 IT 운영을 근본적으로 간소화합니다.

IDC 에릭 버게너(Eric Burgener) 엔터프라이즈 인프라스트럭처 프랙티스(Enterprise Infrastructure Practice) 리서치 VP는 “온디맨드 서비스에 대한 IT팀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및 서비스형 제품의 부상으로 속도와 민첩성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엔드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스토리지 자체에 대한 고민 없이 용량, 복사본 생성 및 복구 등 필요한 서비스들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퓨어스토리지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와 인공지능, 머신러닝 및 고급 데이터 분석과 같은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의 도입이 증가함에 따라 조직들이 필요로 하는 간소성과 안정성을 대규모 환경에서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습니다. 퓨어스토리지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혁신을 통해 API와 서비스형 제품으로 개발자들이 인프라를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자사의 목표를 더욱 발전시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