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는 최근 흥미롭고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선 FlashBlade® 팀은 매우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퓨어스토리지는 고객들에게 Cohesity 기반의 FlashRecover™(영문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Cohesity와의 파트너십을 확장했습니다. 또한, 퓨어스토리지는 Folding@Home과 협력하여(영문자료) 코로나19 극복을 지원해왔습니다. 그리고 현대적인 스토리지에 대한 새로운 사고방식인 ‘UFFO’를 선보였습니다.

초고속 통합 파일 및 오브젝트(Unified Fast File and Object, UFFO; 영문자료)는 초고속 파일 스토리지와 초고속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합니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이 점점 더 주목하고 있는 트렌드로, 미래는 UFFO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FlashBlade를 초고속 파일 또는 초고속 오브젝트에 사용하는 조직이 아직까지는 초고속 파일과 초고속 오브젝트 모두에 사용하는 조직보다 많지만, ‘둘 다’에 사용하는 조직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대다수의 고객들이 UFFO에 FlashBlade를 사용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것으로 보이며, 업계 전반에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5가지 요소가 파일과 오브젝트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퓨어스토리지의 경우, 한 플랫폼 내에 별도의 네임스페이스를 둡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기술적인 설명은 FlashBlade의 수석 아키텍트 이고르 오스트로프스키(Igor Ostrovsky)의 파일과 오브젝트 모두를 저장하는 시스템 설계(영문자료)를 참조하십시오.

각 요소는 현재 기업들이 직면한 현대적인 데이터의 도전과제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 머신 생성 데이터: 머신으로 생성된 데이터가 증가하면서 대규모 데이터 세트에 대한 실시간 인사이트와 상관 관계 수립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 예로 엘라스틱서치(Elasticsearch), 스플렁크(Splunk), 버티카(Vertica)를 들 수 있습니다.
  • 데이터 재사용: 분석과 인공지능(이하 AI)이 연속적으로 수행되는 과정에서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를 재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데이터를 더 많이 활용하려는 경우, 모든 잠재적 애플리케이션에 데이터를 복사하는 대신 FlashBlade를 중앙 저장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성능 요구 사항: 기술 컴퓨팅 및 머신 러닝 환경에서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는 애플리케이션은 시스템으로부터 더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FlashBlade의 대규모 병렬 아키텍처는 이러한 성능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하는 데 적합합니다.
  • 초고속 오브젝트의 확산: 성능은 모든 AI 및 분석 분야에서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머신 러닝 및 소프트웨어 개발 워크플로우에서 이러한 요구를 충족해주는 고속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 랜섬웨어 공격: 랜섬웨어가 민간 및 공공 부문 모두에게 커다란 도전과제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퓨어스토리지는 업계 최고의 데이터 보호 공급업체와 협력해 솔루션을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공격 발생 시 변경 불가능한 백업 데이터의 복사본으로 신속하게 복구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도전과제들이 현대적인 데이터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떤 기업은 초고속 파일 스토리지를 필요로 하고, 어떤 기업은 초고속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필요로 하며, 또 어떤 기업은 둘 다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조만간 대부분의 조직은 초고속 파일 스토리지와 초고속 오브젝트 스토리지가 모두를 필요로 하는 일련의 과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다양한 워크로드를 단일 스토리지 플랫폼에 통합하면, 현재는 물론 미래의 도전과제까지 해결하여 투자 보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일로를 제거하면 데이터센터(전력/공간/냉각)와 인프라 팀(전문가가 필요한 사일로 감소)에서 모두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워크로드가 요구하는 다차원적인 성능을 갖춘 초고속 파일 스토리지와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모두 제공하는 단일 플랫폼, 그리고 아키텍처 및 관리편의성에 중점을 두는 플랫폼은 지금까지 시도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퓨어스토리지가 잡으려고 하는 기회입니다.

IDC의 에릭 버게너(Eric Burgener)는 초고속 통합 파일 및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대한 최근의 한 시장 조사(영문자료)에서 FlashBlade 플랫폼에 대한 퓨어의 접근 방식을 ‘올바른 통합 스토리지’라고 칭했습니다. 그는 퓨어스토리지가 네이티브 파일 시스템을 지원한다는 것은 FlashBlade가 진정한 공유 스토리지 풀에서 작동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이 일부 경쟁업체가 사용하는 고정적인 방법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결과물을 보면 기다릴만한 가치가 충분이 있습니다. IDC에 따르면, 퓨어스토리지의 접근 방식은 통합 스토리지에 대해 더 나은 가치 제안을 제공합니다.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든다는 것은 힘든 일이고, 하룻밤 사이에 가능하지는 않지만, 퓨어스토리지는 UFFO로 바로 이러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업계 최고의 기술 팀 덕분에 퓨어스토리지는 FlashBlade를 통해 이미 짧은 시간 내에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퓨어스토리지는 항상 고객을 중심으로 미래를 내다보며 지속적으로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UFFO는 이러한 퓨어의 사고방식을 잘 보여줍니다.

이 새로운 스토리지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퓨어스토리지가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데 있어 여러분의 의견은 매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