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과학기술 교육 및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광주과학기술원은 학생 및 연구원들이 보다 편리한 환경에서 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이하 AI) 컴퓨팅 환경 향상에 나섰습니다. 병렬처리를 지원하는 인프라가 필요했던 광주과학기술원은 다양한 연구 개발 사례에서 뛰어난 성능을 증명한 퓨어스토리지의 AI 레퍼런스 아키텍처 및 스토리지를 선택했습니다.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와 엔비디아의 DGX A100로 설계된 에이리(AIRI)로 AI 환경을 구축한 광주과학기술원은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AI 연구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스토리지를 손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퓨어1(Pure1®) 플랫폼을 통해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 AI 컴퓨팅 환경 향상을 위해 에이리 도입

광주과학기술원은 국가 과학기술 발전과 국내외 산·학·연과의 공동연구,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배출을 위해 설립된 연구중심 교육기관입니다. 광주과학기술원의 AI 대학원은 AI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데이터센터 및 테스트베드를 구성하고자 하는 광주시의 ‘국가 인공지능 융복합단지’ 사업에 맞춰 클러스터에서 활약할 전문가들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인재들이 AI 연구를 더욱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AI 컴퓨팅 환경 강화에 나선 광주과학기술원은 AI 및 머신러닝(이하 ML) 워크로드에 필요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고속으로 처리할 수 있는 병렬 기반의 스토리지를 모색했습니다. 또한, 제한된 인력으로도 손쉽게 운영할 수 있고, 주력 연구 분야인 자동차·에너지·헬스케어에서 검증된 성능을 갖춘 인프라를 도입하고자 했습니다.

고성능 스토리지 플래시블레이드로 AI 연구 역량 강화

이에 광주과학기술원은 엔비디아의 DGX A100와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블레이드로 구성된 풀스택 AI 인프라인 에이리로 AI 컴퓨팅 클러스터 센터를 강화했습니다.

비정형 데이터 처리에 최적화된 초고속 통합 파일 및 오브젝트 스토리지 플래시블레이드는 AI 및 ML 연구에 필요한 대용량 데이터를 애플리케이션에 빠르게 전달하여 GPU의 활용률을 대폭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센터에 접속하여 ML 트레이닝 데이터를 로드하면 NFS로 스토리지 및 DGX 서버에 즉각 전달되었기 때문에 자동차·에너지·헬스케어 분야의 AI 연구가 더욱 쉽고 빨라졌습니다.

이처럼 플래시블레이드의 안정적인 성능과 더불어 스토리지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선제적인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퓨어1을 통해 광주과학기술원은 인프라를 쉽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습니다. AI 컴퓨팅 환경의 구축을 담당한 광주과학기술원의 자르갈 나랑토야 교수는 “AI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스토리지에 대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광주과학기술원은 대용량 데이터의 고속처리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플래시블레이드 덕분에 언제나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는 AI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며 플래시블레이드에 큰 만족을 표했습니다.

AI 연구에 최적화된 컴퓨팅 환경으로 연구 개발 선도

이 밖에도 광주과학기술원은 유연하게 스케일링 할 수 있는 고성능 스토리지 플래시블레이드로 나날이 증가하는 AI 및 ML 연구를 자신 있게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퓨어스토리지를 통해 현대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 광주과학기술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연구들을 수행하며 국내 전문 인력 양성 및 기술 발전을 선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