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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업계의 모든 비즈니스 환경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옴니채널 마케팅은 유통회사가 고객들에게 다가가는 방식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는 분석과 인공지능(AI)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IT 부서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유통 업계를 흔들고 있는 또 다른 화두는 지속가능성입니다.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두는 것이 글로벌 커뮤니티와 비즈니스 모두에 유익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유통사들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의 한 설문조사(영문자료)에 따르면, 소비자의 60%가 구매 결정을 내릴 때 지속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간과해선 안 될 큰 수치입니다.

그렇다면 유통사들은 지속가능성의 측면에서 얼마나 진전을 이뤘을까요? 모든 것이 긍정적인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McKinsey의 보고서(영문자료)에 따르면, “2016년 탄소 배출량 감소를 위해 과학에 기반한 목표를 수립한 주요 유통사는 소수에 불과했습니다. 불과 5년이 지난 현재, 65개 이상의 글로벌 유통사가 이러한 목표를 설정했으며, 그 수는 매년 두 배 이상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통 업계에서 지속가능성은 공급망(영문자료), 제품 제조 등 많은 영역을 아우르며, 그 중 대부분은 유통사의 직접적인 통제 범위 밖에 있습니다. 에너지 소비를 보다 잘 제어할 수 있는 Scope 2 배출은 기업의 운영 과정에서 직접적으로 생성됩니다. Scope 2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한 가지 요소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를 줄이는 것입니다.

전력 소비 문제 해결 

그러나, ‘트렌드의 충돌’이라 부를 만한 중대한 도전과제가 등장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옴니채널 유통과 분석을 통해 유통 데이터의 생성과 소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데이터를 수집, 처리 및 저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스토리지가 늘어날수록 데이터센터는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합니다. 이는 전력 소비량을 줄이려는 지속가능성 노력과 상충됩니다.

유통사는 어떻게 해야 데이터 스토리지의 용량은 늘리고 배출량은 줄일 수 있을까요?

동일한 스토리지를 계속 구매하는 것은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동일한 장치를 더 많이 사용하면서 전력 소비를 줄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유일한 방법은 보다 효율적인 스토리지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퓨어스토리지는 이를 위한 확실한 선택입니다.

ESG 보고서에 자세히 명시된 것처럼 퓨어스토리지는 경쟁사의 올플래시 시스템 대비 탄소 배출량을 80%까지 줄여줍니다. 놀라운 수치입니다. 많은 유통사들처럼 아직도 회전식 디스크 어레이를 다수 사용하고 있다면, 비용 절감 효과가 훨씬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퓨어스토리지의 어레이는 집적도가 매우 높아 랙 공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퓨어스토리지를 구축하면, 스토리지 용량과 성능을 높이는 동시에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는 진정한 윈-윈 시나리오입니다. 뿐만 아니라, 퓨어스토리지는 수명이 길고 기존 스토리지 플랫폼에서처럼 대폭적인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없으므로 전자 폐기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퓨어스토리지는 중단 없이 스토리지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현재 6년 이상된 퓨어스토리지 어레이 중 97% 이상이 여전히 활용되고 있습니다.

ESG 보고서에서 퓨어스토리지의 고유한 기술적 이점이 어떻게 전력 소비를 감소시키는지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통 업계의 지속가능성은 데이터센터의 범위를 넘어서는 보다 광범위한 주제이지만, 올바른 기술을 통해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를 낮추는 것은 쉽게 성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상위 25개 기업 중 13개 기업을 포함해 1,100여 곳의 유통사가 퓨어스토리지를 사용하며, 뛰어난 애플리케이션 성능, 서비스 안정성, 사용 편의성 및 탄소 배출량 감소 등 상당한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ESG 보고서에서 전력 소비를 줄여주는 퓨어스토리지의 기술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