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가상화로 다시 한번 높은 평가를 받은 퓨어스토리지

서버 가상화는 거의 모든 기업에서 활용됩니다. VMware의 vSphere, Microsoft의 Hyper-V, Red Hat의 KVM모두 다수의 가상 서버를 하나의 물리적 서버에 통합하는 제품들로 CPU 활용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CAPEX를 대폭 줄이며, 손 쉬운 설치를 지원합니다.

그러나 서버의 통합은 데이터와 데이터 서비스의 통합으로 이어집니다. 플래시 어레이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퓨어스토리지는 서버 가상화의 이점을 그대로 스토리지에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업계 최고 수준의 데이터 절감, 관리의 용이함, 혁신적인 에버그린(Evergreen)을 통한 매우 낮은 TCO를 제공해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것입니다.

가트너가 발표한 “Critical Capabilities for Solid-State Arrays” 보고서에서 퓨어스토리지는 서버 가상화 활용 부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아래 그림 참조).

5점 만점에 4.07점을 획득한 퓨어스토리지는 서버 가상화의 요건들을 충족시켰을 뿐만 아니라, 요건 이상의 성능을 보였습니다.

퓨어스토리지가 이처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플래시어레이//X(FlashArra//X)의 4세대 NVMe 엔드-투-엔드 아키텍처와 퓨리티(Purity) 운영 환경에 내재된 멀티 사이트 클러스터링 솔루션인 액티브클러스터(ActiveCluster)의 단순성 때문입니다.

퓨어스토리지만의 혁신적인 유지보수 프로그램 에버그린 (Evergreen)은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이 아니라 퓨어스토리지의 엔지니어링 DNA라 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퓨어스토리지는 경제적일 뿐 아니라 모든 것이 포함된 소프트웨어 모델로 데이터의 이동이나 마이그레이션, 다운타임 없이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제공해 스토리지 업계에 변화를 불러오겠다는 목표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이 전혀 필요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총 7세대의 플래시어레이(FlashArray)가 출시되었습니다. 퓨어스토리지의 고객들은 1세대에서부터 가장 최신 세대까지 데이터의 이동, 마이그레이션, 다운타임 없이 업그레이드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퓨어1(Pure1)의 클라우드 기반 관리 플랫폼과 머신러닝 및 인공지능 통합(ML/AI)을 바탕으로 퓨어스토리지는 문제를 사전에 고객들에 알려줄 수 있습니다. 이 결과로 높은 고객 만족도와 더불어 하나의 플래시어레이(FlashArray)에서 99.9999% 가용성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퓨어스토리지는 용량, 가상머신의 성능 측정에 풀스택 가시성을 제공하는 VM 애널리틱스가 적용된 퓨어1(Pure1) 을 통해 지속적으로 혁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화, 오케스트레이션,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를 경험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셀프 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VMware, Microsoft, OpenStack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언제든지 하이브리드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퓨어스토리지는 우수한 제품, 적극적 기술지원을 향한 노력을 가트너로부터 인정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금의 이 위상을 유지하기 위해 퓨어스토리지 직원 모두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연락주십시오. 100% NVMe 지원 제품 및 솔루션이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혜택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출처: 가트너(Gartner) “Critical Capabilities for Solid-State Arrays”, Valdis Filks, John Monroe, Joseph Unsworth, Santhosh Rao, 2018년 8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