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Mercedes-AMG Petronas Formula One Team)은 지난 2020년 7회 연속 F1 월드 챔피언십 우승이라는 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2021 시즌에도 눈부신 성과를 이뤄가고 있습니다. 공식 팀 파트너인 퓨어스토리지는 고성능 데이터 스토리지로 팀의 획기적인 승리를 주도하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저는 F1 팬으로서, 자동차의 놀라운 속도와 민첩성, 선수들의 초인적인 운동 능력, 뛰어난 경기 전략에 경외감을 느낍니다. 당연히 F1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팀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스티어링 휠에 퓨어스토리지의 로고를 달고 지난 시즌을 마감했을 때 퓨어스토리지 팀은 모두 흥분을 가라앉힐 수가 없었습니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퓨어스토리지 로고가 쓰인 게 단지 쇼를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퓨어스토리지는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이 지속적으로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혁신을 거듭해 기록적인 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데이터 활용하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은 6년 전에 첫 번째 플래시어레이(FlashArray)를 도입했습니다. 현재 이 팀은 퓨어스토리지에서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며 모든 플랫폼에 걸쳐 공유되는 단일 스토리지 인프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이점과 예상치 못한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팀의 즉각적인 성과는 물론 장기적인 성과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SQL 서버 데이터베이스에 자주 사용되는 쿼리를 실행하는 데 이전에는 4.5분이 걸렸지만 이제는 단 13초 만에 완료할 수 있습니다. 팀은 이처럼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퓨어스토리지가 “치트키”라고 말하곤 합니다.

팀의 엔지니어와 분석가, 레이스 전략가는 차량에 장착되어 있는 200개 이상의 물리적 센서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성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최대한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추가 데이터는 공장 및 트랙에서 지속적으로 수집되며, 그 양은 하루 평균 20TB입니다. 이는 불과 2년 전 데이터 양의 두 배 이상에 해당합니다.

증가하는 운영 비용 절감하기

여러 대륙에 걸친 바쁜 레이스 일정으로 인해, F1 모든 팀에게 물류는 특히 비용과 시간 절약을 위해 상당히 중요합니다. 각 팀은 모든 레이스에 자동차, 도구 및 부품과 함께 IT 장비를 배송합니다. 그런 다음 현장에서 하드웨어를 신속하게 조립하고 분해해야 합니다.

퓨어스토리지의 단순성 덕분에 팀의 스토리지 관리자는 이제 환경 설정 및 튜닝을 며칠이 아닌 단 몇 시간 만에 완료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모두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퓨어스토리지 어레이는 상면공간이 작아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팀의 데이터센터 랙 공간을 68% 절감할 수 있습니다.

결승선을 향해…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은 퓨어스토리지의 도움으로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앞으로도 선두의 자리를 유지할 것입니다.

기업의 비즈니스 운영 속도는 F1 레이싱 팀의 자동차보다 약간 느릴 수 있지만, 마찬가지로 고성능 데이터를 활용해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습니다. 플래시어레이를 사용하여 기존 스토리지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획기적인 속도와 민첩성, 비용 절감을 제공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