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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스토리지가 최초의 진정한 유니파이드 블록 및 파일 플랫폼을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 플랫폼에는 세 가지 새로운 혁신 영역이 포함됩니다.

  • 네이티브 블록 파일: 플래시어레이(FlashArray)는 하나의 전역적 스토리지 풀에 구축된 네이티브 블록 및 파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관리를 간소화하고 블록과 파일 서비스를 동등하게 처리하는 업계 최초의 진정한 통합 블록 및 파일 플랫폼입니다.
  • NFS 데이터스토어: VMware 인증을 받은 NFS 데이터스토어 솔루션은VMware 에코시스템에 직접 통합되어 자동화를 지원하며, 파일 시장에서 필요했던 워크로드 통합을 확장합니다.
  • VM 인식(VM-aware) 관리: 이 새로운 관리 패러다임은 NFS 데이터스토어에 기반한 가상화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세분화된 워크로드 관리를 제공합니다.

플래시어레이의 유니파이드 블록 및 파일 접근 방식은 유연성을 높이며 배포를 사전 계획할 필요가 없는, 근본적으로 차별화된 아키텍처에 기반합니다. 이를 통해 잠재적인 영향을 사전에 고려하지 않고 리소스를 동적으로 구성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리소스는 전역적인 것으로 간주되며 멀티 프로토콜 어레이에서 일반적으로 필요한 여러 수준의 추상화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블록 및 파일 통합에 대한 이러한 현대적인 접근 방식은 워크로드 통합 방식을 대폭 간소화합니다.

유니파이드 스토리지에 대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 레거시 공급업체들

레거시 공급업체들은 ‘유니파이드’ 블록 및 파일 스토리지에 대해 많은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한 약속에는 더 적은 수의 스토리지 시스템에 블록과 파일 워크로드 통합, 더 높은 활용도 달성(CAPEX 감소), 더 적은 수의 스토리지 엔드포인트로 운영 및 관리 오버헤드 간소화(OPEX 감소)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그러나 레거시 스토리지 공급업체들은 한 가지 유형의 스토리지 서비스(블록 또는 파일)용으로 구축된 기존 스토리지 아키텍처에 두 번째 스토리지 제공을 위한 프로토콜 세트를 겹치거나 추가하는 볼트-온(bolt-on) 접근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이로 인해 불안정한 기초를 바탕으로 한 ‘카드로 만든 집’이 생겨났습니다.

 

그림 1: 레거시 멀티 프로토콜은 불안정한 기초를 바탕으로 한 ‘카드로 만든 집’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멀티 프로토콜 시스템은 여러 아키텍처들의 통합을 지원한다고 주장하지만, 궁극적인 가치로 내세우는 OPEX 절감 효과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복잡성이 늘어나기 때문에 고객은 대부분의 워크로드를 위해 전용 블록 스토리지나 파일 스토리지를 고수할 수밖에 없습니다.

계층화된 스토리지 서비스의 문제점

기존 멀티 프로토콜의 문제는 한 가지 유형의 스토리지 서비스를 위해 구축된 아키텍처 위에 볼트-온 스토리지 서비스들이 추가되면서 발생합니다. 파일 시스템 위에 구현된 LUN을 생각하면 됩니다. 이 경우 공급업체는 하나의 스토리지 서비스(파일)에 다른 서비스(블록)보다 더 높은 가치를 둡니다. 멀티 프로토콜을 수용하는 데 필요한 여러 추상화 계층을 노출시킨다는 것은 모든 수준에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로 인해 관리 스택이 일관되지 않고 복잡해져 관리가 비대칭적이 됩니다. 여러 계층으로 이뤄진 스택에서 무언가를 변경하면, 제한이 생겨나고 서비스들이 독립적으로 작동할 수 없기 때문에 절충이 필요해집니다. 이러한 아키텍처는 근본적으로 유연성이 부족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로 인해 확장이 제한되고, 용량 활용이 비효율적이 되거나, 워크로드를 다른 볼륨으로 복사/이동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신중하고 지속적인 계획이 필요하며, 통합 시스템의 OPEX 잠재력이 실현되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림 2: 블록 및 VM용으로 개조된 파일 우선 아키텍처

볼트-온 스토리지 서비스를 추가하면 확장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림 2의 아키텍처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디스크 또는 플래시(첫 번째 계층)는 RAID 그룹(두 번째 계층)으로 그룹화되고, 이후 자체 한도가 있는 스토리지 풀(세 번째 계층)로 그룹화됩니다. 그런 다음 스토리지 풀은 크기 제한(100TB)이 있는 더 작은 볼륨(네 번째 계층)으로 나뉩니다. 마지막으로 공유 및 LUN이 생성되고(5번째 계층) 데이터가 저장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계층적인 아키텍처는 본질적으로 복잡하고 관리가 여러 계층에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복잡성이 배가됩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영역은 스토리지 구조, 풀 및 볼륨에 존재하는 크기 제한입니다. 이러한 확장 제한 때문에 공유, LUN 또는 VM이 증가해 볼륨 용량이 초과되지 않도록 만들기 위해 장기적인 데이터 배치 계획이 필요해집니다.

전역적 스토리지 풀에서 시작되는 진정한 통합

진정한 유니파이드 블록 및 파일은 하나의 전역적 스토리지 풀에서 배포된 네이티브 서비스여야 합니다. 플래시어레이 파일 서비스는 처음부터 올플래시 스토리지 플랫폼을 위해 구축되었으며, 파일 프로토콜이 블록 프로토콜과 동등하게 처리됩니다. 모든 플래시어레이에는 블록 및 파일 프로토콜 모두와 공유되며 자체적으로 관리되는 단일 전역적 스토리지 풀이 있어, 기존 멀티 프로토콜 솔루션에 내재된 복잡성과 경직성이 없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광범위한 사전 계획이나 운영 후 위험 없이 파일 데이터를 쉽게 확장하는 데 필요한 간단함과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계층화되지 않은 이러한 접근 방식은 파일 데이터가 전역적 중복 제거, 저장 데이터 암호화, 무중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에버그린(Evergreen) 등 플래시어레이가 제공하는 모든 데이터 효율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플래시어레이 파일 서비스는 번거로운 파일 시스템 수준의 데이터 제어를 디렉토리 수준의 제어 및 모니터링으로 대체하여, 고객이 파일 워크로드/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직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정책 기반 구성과 결합된 디렉토리 수준 관리를 통해, 고객은 모든 규모의 파일을 관리할 수 있으며, 대칭 작업이 포함된 정책으로 모든 관리 기능을 감독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정책만 알면 됩니다.

 

그림 3: 유니파이드 블록 및 파일 아키텍처

매니지드 디렉토리는 독립된 또는 공유되는 스냅샷, 내보내기 및 할당량 정책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스토리지 관리자는 디렉토리당 공간 및 성능 메트릭을 모두 검토할 수 있습니다. 각 디렉토리는 씬 프로비저닝되고 동일한 전역적 스토리지 풀에 상주하며, 블록 볼륨은 필요한 경우 어레이의 모든 사용 가능한 공간과 동일한 크기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NFS 데이터스토어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블롯(bloat)을 제거하세요

고객들은 또한 스냅샷 블롯(bloat)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방법이 필요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구현된 VM들은 대부분 NFS 데이터스토어를 활용합니다. 스냅샷 정책은 기저 NFS 데이터스토어에 대한 이해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VM을 확장할 때 스토리지 리소스가 과도하게 오용되어 문제가 생깁니다. 이 때문에 구성 및 관리, 파일 시스템 크기 및 데이터 보호를 통한 자동화가 데이터스토어 수준으로 국한됩니다.

최근 퓨어스토리지는 플래시어레이에서 VMware NFS 데이터스토어를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퓨어스토리지는 NFS 데이터스토어 관리를 업계 최고의 vSphere 플러그인에 통합했습니다. 고객은 이제 제로 터치 방식으로 NFS 데이터스토어를 어레이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VM 스냅샷과 복원도 플러그인에 통합되어 관리자는 VM 수준의 네이티브 스냅샷을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으며, 레거시 시스템에 지연을 야기하는 데이터스토어 수준의 스냅샷보다 필요한 용량도 현저히 적습니다.

 

그림 4: 플래시어레이의 VMware NFS 데이터스토어

더 이상 데이터스토어 수준에서 스냅샷을 생성할 필요가 없으며, 이제 VM 단위에서 세분화된 스냅샷 생성 일정과 보존 기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경우 데이터스토어 스냅샷을 계속 사용할 수 있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또한 데이터스토어는 파일 시스템으로 제한되지 않으며 파일 시스템에서 최대 8개 수준의 모든 매니지드 디렉토리에 생성될 수 있습니다.

VM 인식 스토리지: 세분화된 VM 수준에서 향상된 가시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의 방법

퓨어스토리지는 NFS 데이터스토어 지원을 통해 블록과 동일한 수준의 세분화된 관리와 제어를 파일에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파일 시스템은 더 이상 복잡하고 미스테리한 장치가 아닙니다. VM을 인식하는 NFS 데이터스토어는VM 수준에서 더 깊고 세분화된 가시성을 지원합니다. 이는 모두 매니지드 디렉토리 덕분입니다. AutoMD라 불리는 데이터스토어 디렉토리에 새 정책을 적용하면, 그 데이터스토어에서 생성된 각 VM은 자동으로 플래시어레이에서 볼 수 있는 관리되는 디렉토리가 됩니다.

관리자는 이제 플래시어레이에서 VM 수준 통계, 스냅샷, 할당량 및 정책 등 VM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VM이 생성될 때VM과 관리되는 디렉토리가 자동으로 일대일 연결이 되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VM 인식 통계 기능을 통해, 매니지드 디렉토리들을 자세히 살펴보고 상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VM 인식 할당량 기능으로 위치에 관계없이 모든 VM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VM 인식 스냅샷을 사용하면 VM별로 세분화된 데이터 보호 정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세분성은 간단함을 유지하며 향상된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진정한 통합은 궁극적으로 더 낮은 TCO를 의미합니다

플래시어레이 파일 서비스는 진정한 유니파이드 블록 및 파일 플랫폼을 시장에 제공하여, 여러 전용 스토리지 또는 복잡한 멀티 프로토콜 시스템을 지원할 필요가 없도록 해줍니다. 이 서비스는 통합 및 데이터 효율성 증대를 통해 예상 CAPEX 절감 효과를 제공하며, 평면적인 아키텍처, 전역적 스토리지 풀의 네이티브 서비스, 세분화된 자동화를 통한 관리 간소화를 통해 OPEX 절감 약속을 실현해줍니다.

최근 ESG(Enterprise Strategy Group)에서 실시한 경제적 가치 연구에서 플래시어레이 통합 플랫폼은 관리에 드는 노력을 62% 줄여주고, TCO를 58% 절감해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절감 혜택이 가능하다면, 이제 진정한 유니파이드 플랫폼으로 전환해야 하지 않을까요?

진정 유니파이드 블록 파일 플랫폼이 귀사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보다 자세히 알아보세요.